물 마시는 습관, 부담 없이 시작하는 4가지 방법
하루 수분 섭취를 챙기기 어려운 분을 위해 일상에 끼워 넣기 쉬운 물 마시기 요령을 정리했습니다.
물을 마셔야 한다는 건 알지만 바쁘면 하루가 끝날 때까지 한 모금도 못 마시는 날이 많습니다. 의지에 기대기보다 이미 하는 행동에 물 마시기를 붙이는 방식이 훨씬 오래갑니다.
일상에 끼워 넣는 방법
- 기상 직후 한 컵: 일어나자마자 침대 옆에 둔 컵을 비웁니다.
- 식사 전후: 식사를 시작하기 전과 끝낸 뒤에 한 모금씩 마십니다.
- 눈에 보이는 곳에 두기: 책상 위나 가방 옆에 물병을 두면 마시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.
- 한 번에 많이보다 나눠서: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자주 조금씩 마시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.
점검해 볼 점
- 소변 색이 진한 편이라면 수분이 부족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.
- 커피나 단 음료로 물을 대신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.
필요한 수분량은 나이, 활동량, 건강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. 특정 질환으로 수분 섭취를 제한하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세요.